[국민의 힘] 제 1차 대선후보 정책토론회 - 기후위기 부문

캠프 본부
2021-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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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6일 


모두발언

- 국민의힘: 탄소중립 방향은 정해졌고 문제는 속도이다. 우리나라는 제조업 비중이 28%이다. 제조업이 중요하기에 금방 적응하기 힘들고 비용은 1000조가 든다고 한다. 다행히 원전 관련 기술이 많이 나오고 있다. 초소형 원전을 트럭에 싣고 다닌다고 한다. 금융 분야 ESG분야에서 민간 자율로 잘해보겠다고 한다. 원전, 금융,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해 멋있는 구상을 만들어 보겠다.



토론

국민의 힘: 대학 캠퍼스 밑에 초소형 원자로를 집어넣겠다. 미국 일리노이대학에서 미국 정부에 신청을 했다. 캠퍼스에 설치해 여러가지 실험도 하고 만들겠다고. SMR뿐 아닌 MMR 마이크로 시대가 오고 있다. 트럭에도 싣고 다닌다. 사막에서도 쓸 수 있다. 미국에선 이런 마이크로 기술을 통해 청정에너지로 가겠다고 한다. 우리도 이런 기술을 잘 활용해 미래 청정에너지 + 원하는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국민의 힘: 자동차도 마찬가지다. 위험을 관리하며 우리가 편익를 누리는 것이다. 위험을 없애려면 자동차를 없애야 한다. 원자력도 마찬가지다. 없애버리면 되는 거다 라고 말하면 안 된다. 우리나라 바람과 햇빛이 세냐. 네이쳐지 보도에 따르면 42국 중 꼴찌다. 또 신기술이 계속 나온다. 소형 다음 초소형까지 나온다. 트럭에 싣고 다니고 대학에 만든다고 하는데 일리노이 교수나 관계자가 몰라서 그걸 짓겠다고 하겠느냐. 그런 기술을 우리가 선도하며 새 시대에 적응해야 한다. 위험해서 건드리지 말자 이러면 안 된다. 극복을 위한 노력을 제대로 하면 우리나라는 세계에 우뚝 설 수 있다.


국민의 힘 -> 더불어민주당 질문: 그린 수소관련. 물을 수소 산소로 분리하는 데 에너지가 든다. 그 에너지는 뭘로 할 거냐. 분리에너지가 100이고 수소에너지가 50인데 이거 써야 되나? 원자력 에너지가 좋은 후보가 되는 거다. 크게 보면 결국 큰 원자로 말고 안전하고 작은 것을 주도해서 새로이 만드는 정책을 만들겠다.


국민의 힘: 전환 비용이 1000조 원이다. 중소기업이 에너지전환 정책에 큰 부담을 느낀다. 속도 조절과 전략이 중요하다. 우리당은 ESG 금융을 주목하고 있다. 투자를 받으려 민간이 ESG를 신경 쓰며 자율적인 창의의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정부가 직접 하지 않고 민간을 유도하고 장려하면 저절로 해결할 수 있다. 1석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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