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후보] (연계 공약) 주4일제는 기후위기 극복의 주요수단

캠프 본부
2021-12-20
조회수 274

 주 4일제 도입을 통한 노동시간 단축은 인류생존의 위기인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탄소배출 상위그룹의 산업은 대부분 장시간 노동 사업장입니다. 바로 이곳의 노동시간을 주4일제를 통해 줄였을 때 탄소배출 감소효과가 크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심상정 후보 블로그 - https://blog.naver.com/713sim/222566270995)


 셋째, 2040년으로 재앙시계가 앞당겨진 기후위기 극복 전략입니다. 

 작년 우리나라 에너지 소비량이 코로나로 인해 2019년 대비 4.3%나 감소했습니다. 재택근무와 단축근무로 출퇴근 교통량과 기업의 에너지 소비가 감소한 덕분입니다. 지금의 에너지 소비를 그대로 둔 채로 2050 탄소중립 목표를 실현할 수는 없습니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경우 일본에서 주4일제를 실험했는데 노동생산성이 40% 증가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저는 주4일제 도입을 통해, 전국민의 노동 형태를 바꿔 에너지 소비는 줄이고, 노동생산성은 오히려 높이는 방안이야말로 기후위기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안성맞춤 대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심상정 후보 블로그 - https://blog.naver.com/713sim/22255536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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